J&K PARTNERS는 국가정보기관에서 축적한 정보·보안 역량에, 법률·수사·회계 분야 전문가 네트워크를 결합합니다. 기업과 오너가 직면하는 가장 민감하고 복잡한 리스크를 — 사안을 드러내지 않고, 합법의 테두리 안에서 해소합니다. 우리는 조직의 일상과 평판에 균열을 내지 않으며, 경영진이 흔들림 없이 판단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합니다.
개인의 사생활을 캐는 일이 아니라, 조직과 핵심 기술을 지키는 조사입니다.
퇴사자·경쟁사·협력사를 통한 핵심 기술·영업비밀 유출을 합법적으로 규명하고, 증거를 보전합니다.
횡령·배임·자금 유용, 내부 정보 유출 정황을 합법적으로 확인하고 증거로 정리합니다.
핵심 인력·파트너·투자 대상에 대한 공개정보 기반의 합법적 배경·평판 조사.
거래 상대의 실체와 리스크를 사전에 검증해 의사결정의 근거를 제공합니다.
훼손·삭제된 데이터의 합법적 복원과, 법정에서 유효한 형태의 증거 확보.
확보한 사실을 형사고소·민사·소송 대응에 바로 쓸 수 있도록 법률 파트너와 연계합니다.
사무실·차량·주거의 도청기·불법 GPS·몰래카메라를 탐지·제거하고, 통신·기기의 보안 취약점을 점검합니다. 설치·감청은 불법이지만, 탐지와 방지는 온전히 합법입니다.
모든 조사는 합법적 방법과 증거로만 진행합니다. 차량에 위치추적기를 붙이는 식의 불법 미행 대신, 공개된 장소에서 합법적으로만 조사합니다. 위법하게 수집된 정보는 법정에서 무너지고, 결국 의뢰인에게 화살이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의뢰가 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기밀입니다. 접촉·계약·보고 전 과정을 비공개로 설계하며, 의뢰인의 신분은 내부에서도 최소한으로만 공유됩니다.
모든 의뢰를 받지 않습니다. 최고 보안과 높은 난도가 요구되는 사안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통상적인 사건이나 위법 소지가 있는 요청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정보와 보안을 다루던 자리에서 배운 것은 하나였습니다 — 흔적을 남기지 않는 것.”
기업 기밀과 오너 리스크를 다뤄 온 경험은, 외주나 하청으로 대신할 수 없습니다. 핵심 사안은 대표가 직접 검토하고 책임집니다. 우리는 규모가 아니라 신뢰로 움직입니다.
정보기관에서 20년간 익힌 것은 사람의 말과 행동을 읽는 법입니다. 상대의 심리와 패턴을 읽어 조사의 방향을 정확히 잡고, 의뢰인의 불안까지 함께 헤아립니다.
결과물 없이 비용만 받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우리는 확보한 증거와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눈에 보이는 결과로 증명합니다. 조사에서 끝내지 않고, 법적 해결까지 일관되게 책임집니다.
복잡한 사안일수록 조사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법률·수사·회계·정보 분야의 전문가가 자문으로 참여합니다.
서울중앙지검 조사부·금융조사부, 대검찰청 범죄정보 등 검찰 요직 역임. 민·형사 사건 자문.
경찰대·경찰서장·수사과장 출신, 경찰 경력 30년 이상의 법무사·행정사 원팀.
국가공인탐정 실무 자문 및 조사 협력.
※ 자문위원은 사안의 성격에 따라 선별적으로 참여합니다.
암호화된 경로로 최초 상담. 이 단계에서 신원은 요구하지 않습니다.
위법 소지·이해충돌을 먼저 검토하고, 맡을 수 있는 사안만 계약합니다.
합법적 방법으로만 사실을 확인하고, 법정에서 유효한 증거로 정리합니다.
결과를 안전하게 보고하고, 필요 시 법률 대응까지 이어 드립니다.
대부분의 조사업체는 흥신소 출신이거나 경력이 검증되지 않습니다. J&K PARTNERS는 국가 최고 정보기관에서 정보·보안을 20년간 수행한 전문가가 직접 맡습니다. 그 역량은 쉽게 흉내 낼 수 없습니다.
사안의 성격만 간단히 남겨 주세요. 검토 후, 남겨 주신 경로로 비공개 연락드립니다. 상담 자체가 계약을 뜻하지 않습니다.